불과 1999년에 개봉한 90년대 후반따리 영화 매트릭스 1편이


설정상으로 기계들이 인간에게 제공한 가장 번영한 가상세계로 20세기 말을 보여주고 있고


그게 선진국 한정 스마트폰은 없던 시대일지언정


아주 틀린얘기를 하고 있는건 또 아니란거임. 지금 선진국들 거의 90년대를 지금보다 활기 넘치는 시대로 회상하고 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