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독일에서 대학생활 할때는 정신적으론 큰 문제가 있었지만


맨해튼때에는 극복해서 별 괴짜인 사람들도 잘 컨트롤 했음.


특히 리처드 파인만에게 아내가 아프다는 걸 알고 휴가를 주고 좋은 병원을 알아주는 것도 했음. 상급자 놀리기로 유명한 파인만이 몇 안되고 조롱안하고 존경한 사람임


성격 지랄같은 텔러는 따로 부서를 만들어 거기에 있게 만들었고


공산주의 열풍만 없었다면 훨씬 편한 마음으로 물리학에 집중을 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