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경항모든 중형항모든
2척은 해야 할거고, 그래야 상시 1척을 띄워서
실제적인 전력으로 기능할텐데
CATOBAR로 가서
F-35C 20대 도입해서, 항모 한척에 10대씩
물라매 40여대 도입해서
항모 한척에 25~30대 정도
도합 35~40대 싣고 다니자.
그리고 KF-XX 개발되면, 그거 함재기형으로 전부 갈아버리고
이왕 CATOBAR 할거면 E-2D도 확실히 도입 좀
어차피 경항모든 중형항모든
2척은 해야 할거고, 그래야 상시 1척을 띄워서
실제적인 전력으로 기능할텐데
CATOBAR로 가서
F-35C 20대 도입해서, 항모 한척에 10대씩
물라매 40여대 도입해서
항모 한척에 25~30대 정도
도합 35~40대 싣고 다니자.
그리고 KF-XX 개발되면, 그거 함재기형으로 전부 갈아버리고
이왕 CATOBAR 할거면 E-2D도 확실히 도입 좀
머한이면 걍 일원화하는게 낫지 않을까
중국 일본의 함재기들은 5세대 FC-31, F-35B인데, 거기에 최소한 대응은 가능해야지. 아무리 중형항모라도 10대라도 F-35C 있고 없고 차이는 클거 같은데
5세대기 + 4.5세대기 조합이 전술의 선택폭이 더 클거 같기도 하고
정비성 문제가 크긴 한데, 나도 중형항모면 프삼오 B든 C든 한다스 정도는 넣고 다녀야 한다고 봄
냉전시절 F-14를 10여대라도 싣고 다녔던 미해군 항모 처럼
군수지원 복잡해지는 리스크 감수하고 이원화할 필요가 없어보이는데
5세대기 있고 없고, 작전 역량 차이 너무 나지 않음?
5세대기로 통일해
프삼오 도입하는데 물라매 왜써
군수지원 애미시발이겠노
좆만한 격납고에 엔진만 두종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