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예비역 장성들 상당수가 독일 유학파들일텐데

이 양반들이 유학 다녀온 독일은 2차대전 때도 사병들 상고머리 하고 휴가 나가면 머리에 포마드 바르던 동네인데다가 심지어 유학 갈 시기에 이미 군인노조 활동하고 사병들이나 하사관들도 수염 기르고 선글라스 끼고 다니는 거 봤을텐데 돌아와서는 뭐다?

사병들 머리 빡빡 안 밀면 군기 문란이라고 거품 물고 자기들 장군 대접은 또 오지게 받으려고 난리야…

사람들도 문제 있는게 별거 아닌 거 가지고 후배들 꼽 주는 예비역 장성들 보면서 참군인 드립 치면서 박수 치는 것도 좀 생각해 봐야 함.

참고 : 2차대전 때 진짜로 군인들 머리 빡빡 밀도록 시킨 군대는 일본, 중국, 소련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