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2027년까지 대만 침공 지시” 미 CIA 국장 주장 : 국제일반 : 국제 : 뉴스 : 한겨레 (hani.co.kr)


위의 기사와 같이 2027년 뿐만 아니라 미국은 언제든 중국이 대만을 무력 병합 하려고 한다고 생각하는걸 알 수 있음.


자 그럼 정말 미국이 공개 경고한대로 중국이 움직일까??


결론만 말하자면 아닐 가능성이 높음.


미국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가능성을 제기한게 언제더라?


미·러 '신냉전 최전선' 우크라이나, 나토 가입 가능할까 | 연합뉴스 (yna.co.kr)


대충 1월초였음.


그리고 2월 24일 우크라이나전 발발.


그리고 그 결과는 러시아가 닉값을 못해도 너무 못함.


우크라이나 같은 상대적 약소국의 국민이 단합하면 적어도 강대국의 전면침공정도는 버틸 수 있다라는 인식을 전 세계에 심어준 계기가 됨.


그래서 시진핑핑이들이 고민을 하고 있는거고, 그 결과는 아마 둘 중에 하나일 것임


1. 압도적 무력으로 단시간내에 복속하던지(미국 개입도 하기전에)

2. 살살 압박하면서 국내 정치 챙기던지

3. 제 3의 국가에 화풀이를 하던지(확률이 낮아서 둘 중 하나중에 안끼웠음)


그리고 대만도 우크라이나랑 비슷하거나 더 나쁜 상황이라 현재 전황을 많이 체크하고 있을거임.


결국엔 전쟁의 지연 = 약소국에게는 천국이요 강대국에게는 지옥 이라는 결론이 나왔을거임.


그럼 남은 5년동안 대만은 아마 피해를 최대한 강요하려고 할테고 중국은 이를 알것이고, 많은 인명 피해에 따른 정치적 리스크를 과연 시진핑핑이 감당할 수 있을까?


그만한 명분도 없는게 정치적으로는 몰라도 적어도 경제적으로는 첨단기술의 대만과 노동집약적 중국의 콜라보가 지금도 활발함.


대만이 우크라이나처럼 밥집같은 나라면 모를까 첨단 공급 체인에 당당히 큰 발 걸치고 있는데 아포칼립스 직전 아니면 중국이 침공할 수 있을지가 회의적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