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이나 해상은 이스라엘이 인도에 수출한다고 만들어놓은게 많아서 이스라엘제 메르카바나 인도에 수출한 바락8 함대공 미사일 쓰면되는데 문제는 공군 전투기임.
이스라엘제 전투기는 라비가 있었지만 미국의 압력으로 못만들었고 우리나라 FA-50은 포항급 공여중에 T-50 뻥차버리고 YAK-130 도입한 이력이 있는데다 그 포항급도 한국산 무장떼고 러시아산 무장만 단데다 한척 무료로 더 내놓으라고 한 경력이 있어서 방사청이 진짜 싫어함.
그렇다면 인도가 테자스를 들이밀겠지. 베트남 요구 다 들어주는 조건으로.
근데 상식적으로 베트남 공군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프랑스 식민지 시절 일 덮는조건으로 라팔 사올것 같음. 라팔은 프랑스랑 관계만 좋으면 미국/중국/러시아 없이도 프랑스 독자무장으로 유지 가능하니. 그래서 중동애들이 라팔 도입하잖아.
결론 : 베트남 차기 공군기는 라팔 가능성 높음. 테자스는 인도애들 행복회로.
이스라엘제 전투기는 라비가 있었지만 미국의 압력으로 못만들었고 우리나라 FA-50은 포항급 공여중에 T-50 뻥차버리고 YAK-130 도입한 이력이 있는데다 그 포항급도 한국산 무장떼고 러시아산 무장만 단데다 한척 무료로 더 내놓으라고 한 경력이 있어서 방사청이 진짜 싫어함.
그렇다면 인도가 테자스를 들이밀겠지. 베트남 요구 다 들어주는 조건으로.
근데 상식적으로 베트남 공군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프랑스 식민지 시절 일 덮는조건으로 라팔 사올것 같음. 라팔은 프랑스랑 관계만 좋으면 미국/중국/러시아 없이도 프랑스 독자무장으로 유지 가능하니. 그래서 중동애들이 라팔 도입하잖아.
결론 : 베트남 차기 공군기는 라팔 가능성 높음. 테자스는 인도애들 행복회로.
라팔이 대량양산되기 시작하면 가격도 떨어질거고 운용의 독립성과 성능이 보장된 고성능기체를 원하는 베트남에게는 라팔이 최고의 선택이 될것임
솔직히 라팔말고는 답없음. 라팔도 본격적으로 규모의 경제 반열에 오르고 F5버전은 5세대기로 개조해준다고 하고 미사일이나 폭탄은 프랑스 독자개발품들이니 미국이나 러시아에서 자유롭긴함. 그와중에 인도 애들은 테자스 밀어넣을려고 다양한 시도를 하겠지.
또 최근 프랑스 국방장관이 국회국방위원회에 보내는서신에서 인도태평양지역에 FCAS를 수출할 권리을 독스로부터 보장받았다는것을 명시함. 베트남에 라팔이 실제로 수출되면 미래에는 FCAS로의 연계가능성까지 있음. 프랑스는 아시아지역에 적극적으로 라팔+FCAS를 판촉해서 생산량을 늘릴 계획을 가지고 있음
진짜 라팔도입하겠네.
m346도 아닌 yak를 산걸로봐서는 한동안은 더 소련제나 러시아제를 사용할거같음. 러시아 망하기 직전까지 가더라도 협상해서 미그29나 수호이를 라이센스 생산하지 않을까? 라팔도 가능성 많지만 그럴거면 훈련기부터 다시 사야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