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방어용인거면 저렇게 장갑차 보병들로 기지를 방어한다는건 눈앞에 적 보병이나 기갑차량같은 애들이 온다는건데
사실상 21세기에 북한이 우리군 비행장까지 오지도 못하잖아 방공임무도 아니고 저런걸 위해서 굴리는 이유가 뭐임
걍육군이 상부상조하는 마음으로..도와줄순 없냐 전시나 특수상황에만
기지방어용인거면 저렇게 장갑차 보병들로 기지를 방어한다는건 눈앞에 적 보병이나 기갑차량같은 애들이 온다는건데
사실상 21세기에 북한이 우리군 비행장까지 오지도 못하잖아 방공임무도 아니고 저런걸 위해서 굴리는 이유가 뭐임
걍육군이 상부상조하는 마음으로..도와줄순 없냐 전시나 특수상황에만
적 특수부대가 후방침투해서 비행장에 사보타주하러 오는거 막는 용도임
이미 육군이 협조하고 있음. 공군은 순수하게 비행단 철조망 안만 관할함.
그리고 ori ore 해봤으면 알겠지만 특작부대 대비용이 맞음. 소규모 경무장으로 작정하고 침투하면 뭔들 방법이 없겠어? 비행장 넓이도 넓기 때문에 분대 몇개에 허무하게 무력화당하지 않으려면 장갑차 정도는 있는게 좋지.
더더욱 그렇다면 필요없는거 아닌가 타군종이 다른군종 사업장안에선 못지킨다는 법이라도 있는건 아닐거 아냐 육군이 이미있으면 그거 좀만 확대시키면되지않나 저병력을 뭔가 더 갚어치있게..
아 잠만 뒤늦게 추가댓읽었다...아 오케이 나름 있으면 좋ㅎ은 그런건가보다
지휘체계의 혼란은 병력의 전투능력을 반감시키기에 충분한 사유임. 땅개 새끼들이 특작부대 쫓는답시고 활주로 안에서 지랄하다가 떠야 할 비행기 못뜨면 어쩔겨?
설명고맙다. 그치 왠만하면 다른 애들이랑 협력잘되게가 힘들지 이중으로 되는거라 필요한듯 ㅇㅅㅇ..
최악의 상황에서도 작전수행능력을 유지하려면 언덯게 해야할까 고민해서 나온 해답임 - dc App
국군이 거지새끼가 아닌데 전차도 아니고 장갑차 정도는 사람 있는 곳이면 마련해줘야;; 기지방어 수행하는 헌병대 애들도 누군가의 귀한 자식이다
개인적으론 공군이든 해군이든 국직부대든 후방의 지원부대든 사람 있는 곳이면 무조건 장갑차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사람 목숨 귀한 줄을 알아야지 싸구려 장륜장갑차 몇 대만 있어도 소총탄이나 수류탄/유탄 파편에 허무하게 목숨 잃는 경우는 사라지다시피 할텐데
비행장이 ㅈㄴ 넓쟎아.
공중침투나 수송기 기습착륙등으로 적 특작부대 들어오면 그거 방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