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신소재 개발과 배터리 문제만 해결되면 중세시대 기사처럼 온몸을 덥는 갑옷같은 아머를 입고다시 보병전의 시대가 오지 않을까?특히 탱크를 사용하기 힘든 한국, 아프간의 산악지형에서는 더더욱
그 소재를 파워아머에 써먹을 시간에 기갑장비에 떡칠함
지금도 기갑장비 산에 못올라가서 전쟁나면 고지전 예약되어있는 상태아닌가
냅두면 몇백년가는 퓨전코어 같은 배터리가 나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