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거 입는다고 일개 보병이 기갑장비 이길수있는게 아니라서
극한의 소수정예를 추구하는게 아니라면 알보병들에게 뿌리기엔 가성비는 심각하게 후달린다고 생각됨
대신 특수부대에게는 아주 적합해보임
그리고 매우 단순한 형태의 외골격정도면 알보병들에게 보급될 가능성도 있어보임.
솔직히 그거 입는다고 일개 보병이 기갑장비 이길수있는게 아니라서
극한의 소수정예를 추구하는게 아니라면 알보병들에게 뿌리기엔 가성비는 심각하게 후달린다고 생각됨
대신 특수부대에게는 아주 적합해보임
그리고 매우 단순한 형태의 외골격정도면 알보병들에게 보급될 가능성도 있어보임.
지금 방탄복 보급되는거 마냥 한쪽이 입히면 바로 보급될듯.
오히려 전선 보병들한태 주고 대량생산해서 단가 내리는게 이치에 맞는 장비 일것 같은데.. 특부는 묵직한거 가지고 움직이려면 침투수단부터 전부 커져야 해서
파워 아머는 특부보다는 기계화보병이나 차량화보병에게 더 유용하겠지. 알보병에게는 외골격 자체의 중량 덕에 좀 벅찬 감이 있지만 차량 타고 다니는 쪽에게는 타고 다니는 차량이 이동형 배터리 충전기 역할을 한다는 이점이 있고, 또 외골격의 문제 중 하나인 착용자 관절 부하 문제도 보병이 발로 직접 뛰는 시간이 주는 만큼 어느 정도는 커버가 됨.
물론 특부 쪽에게도 군장 무게로 인한 무릎 관절 부상 등의 고려해보면 그런 부상을 억제해줄 수 있는 파워 아머의 필요성이 매우 크지만, 이쪽은 아무래도 일반 보병용 파워 아머보다 좀 더 경량화된 파워 아머가 필요해질 듯. 외골격 자체의 중량이 착용자의 움직임을 제약하는 문제는 특부 쪽에선 치명적일 거니까.
야 우리가 총이란걸 개발했는데 이런건 왕실 직속 근위대나 줘야지 알보병한테 어캐주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