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단국가로 남으니 차라리 양쪽 수십-수백만의 사상자를 더 내더라도 한쪽이 끝날때까지 끝까지 전쟁을 했어야 했나?아니면 그래도 더 이상의 희생을 막기 위해 임시로 끝낸 것이 더 옳은 선택이였을까?
통일이고자시고 우리 목숨보다 강대국 높으신분들 선거가 더 중요하지
우린 선택권조차 없어
선택권은 논외로 하고 휴전에 대한 득과 실만 따졌을땐 뭐가 더 큰거 같음?
애초에 휴전을 우리가 선택할 수 있었나? 미국이 빨리 끝내자고 압박한거 아닌가?
휴전은 미국 정치에 따라 결정된거라 한국이 논할 방법이 없었는데 뭔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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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한테 무슨 힘이 있었다고 제안된 휴전안을 거부하냐 병신아 애초에 그럴 힘이 있었으면 53년에도 휴전이 안 됐겠지
그때 미국 여론도 한국전 휴전해야된다가 대세였고 아이젠하워가 공약까지 걸고 당선됐는데 어떻게 휴전을 안함 ㅋㅋㅋ
휴전하기 싫으면 지금 우크라이나처럼 단독으로 군사작전해서 공산군 다 쳐부수고 평양까지 밀고 올라갔던가 해야지. 해방되고 10년도 안된 저때 우리에겐 그럴 역량이 없었고
전쟁을 시작하고 끝낼 수 있는걸 강대국이라고 부름
압도적인 전력이 있어야 전쟁을 끝냄. 지금이라면 가능하지만 북괴가 핵을 만들었지 ㅠㅠ - dc App
우리는 선택지가 없었지... 싸인란도 없었다고 알고 있는뎅
정떡이 끝까지 휴전 반대했고 그 보상으로 상호방위조약 해준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