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주권국가들 자신들이 직접 나토 가입이라는 결정을 내린거지


누가 등떠밀어서 수동적인 입장에서 들어간게 결코 아님


능동적이냐 수동적이냐 이게 굉장히 중요함


나토가 잠식한 것처럼 쓰는 저 용어는 21세기 현재의 러시아와 친러파의 동유럽 주권국가들에 대한 인식이 어떤지 단적으로 보여준다


그리고 저 병신같은 용어를 지속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이 부분에 대해 잘 모르거나 관심없는 일반 대중을 상대로 호도하는 전략을 쓰는걸수도 있음


본래 러시아의 것을 나토가 슬금슬금 잡아먹은 것처럼 해석할 수도 있는데 실제로 러시아는 그렇게 해석했고 그 결과 우크라에서 크게 저질러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