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우리혼자 리스크 못 짊어짐 응 우리혼자 하면 개발비 대고 본전 뽑기 힘듬
이 이유로 공동개발 하기로 한거임
근데 지금 리스크도 독박으로 짊어지고 개발비도 걍 우리돈으로 다댐 ㅋㅋ
드랍 안시키는 이유는 인니가 잠재적으로 크픅스를 50대 "살 수도" 있으니까 이거 단하나임
근데 라팔30여대 사고 프십오 이엑스 산다고 하는데 크픅스를 과연 살까?
애초에 사업 허가할때 저 목적으로 공동개발이니 당연 계약서도 저거에 맞게
계약했다는건 당연한거임 인니도 그러니까 간보면서 돈 안내고 있는거지
최종기한 까지 간보다 성공할거 같으면 참여 하고 아니면 말고 하는식으로
지금 인니가 낸돈은 그냥 버려도 되는 국ㄱㅏ단위에선 푼돈 수준임
푼돈만 넣고 성공하면 나머지 대금 다 넣고 과실만 따가는거고 우리는 애초
공동개발의 목적은 하나도 달성 못하고 과실만 넘기게 되는거임
어떤게이가 비유한것처럼 내 자본금이 지금 천만원 있는데 너랑 합쳐서 백억짜리 선물 투자해서
성공하면 49억9천 줄게 이거랑 같은말임
이 이유로 공동개발 하기로 한거임
근데 지금 리스크도 독박으로 짊어지고 개발비도 걍 우리돈으로 다댐 ㅋㅋ
드랍 안시키는 이유는 인니가 잠재적으로 크픅스를 50대 "살 수도" 있으니까 이거 단하나임
근데 라팔30여대 사고 프십오 이엑스 산다고 하는데 크픅스를 과연 살까?
애초에 사업 허가할때 저 목적으로 공동개발이니 당연 계약서도 저거에 맞게
계약했다는건 당연한거임 인니도 그러니까 간보면서 돈 안내고 있는거지
최종기한 까지 간보다 성공할거 같으면 참여 하고 아니면 말고 하는식으로
지금 인니가 낸돈은 그냥 버려도 되는 국ㄱㅏ단위에선 푼돈 수준임
푼돈만 넣고 성공하면 나머지 대금 다 넣고 과실만 따가는거고 우리는 애초
공동개발의 목적은 하나도 달성 못하고 과실만 넘기게 되는거임
어떤게이가 비유한것처럼 내 자본금이 지금 천만원 있는데 너랑 합쳐서 백억짜리 선물 투자해서
성공하면 49억9천 줄게 이거랑 같은말임
뭔소리노 예산받으려고 공동개발한건데
그래 혼자하면 리스크 크니까 공동개발하면 예산줌 이거잖아 틀려?
과실만 따가고 머고 돈전부 내면 우리는 개꿀하고 시제기 넘기면 되는거지 게이야
공동개발하는 주요 목적중에 하나는 신뢰성 확보임. 최소 2개국 이상에서 운용되는 기기가 수출시장에서 신뢰성이 보장됨
아 진짜 막줄 더시 읽으셈
니논리 자체가 너무 감정적임
아니지 인니는 지금 돈도 안내면서 팜유로 바꿔줘 기술 더줘 지랄하면서 계약을 담보로 혐성짓하는건데
걍 다필요없고 카이/정부가 알아서 잘 할거 ㅇㅇ
뭔가 비유가 잘나가다가 급선회 오지게 돌아댕기네
애당초 크픅스 사업 진행할 때 기재부였나 산업부에서 '경제적 성공 가능성'을 위해 '해외 사업 파트너'를 데꼬 오라고 함. 즉, 우리 자체수요만으로는 해외기종 도입생산 대비 수지타산이 안맞으니 수출해서 이걸 맞추라는 것. 그래서 인도네시아를 데꼬옴. 결국 인니는 사업의 출발을 위한 시동 조각모음이었던것이고, 사업이 이만큼 진행된 현 시점에서 인니의 의미는 '해외 사용국'의 의미 밖에 없음. 해외 사용국 없으면 그만인거고 있으면 좋은거라. 인니를 구지 떨쳐내야할 필요성이 없음. 떨쳐내면 오히려 잠재적 해외 사용국 하나가 날아가는 피해만 입는게지.
아니지 20퍼 개발비 대기로 한거 안댄 시점에서 빼고말고 할 사항이 아니라 우리가 손해를 본거지
그래서 크픅스 사업이 돈 모질라서 개발이 늦어졌냐? 아니잖아. 꼴보기 싫어서 단죄하겠다는거 이해하겠는데, 국가간 사업이 개인 약속도 아니고 꼴보기 싫다고 튕겨내고 그러면 안됨. 사업의 손익과 유불리를 따져서 진행해야지. 인니를 찍어내면 인니가 그동안 안 준돈 다 내어주기라도 한데냐? 우리한테 무슨 이익이 있는데?
원래 계약대로만 가면 되고, 그놈들이 잃은 기회는 우리가 살펴줄 필요없음. 요즘 떨쳐내자는 건 그새끼들이 욕심을 너무 부리기 때문임. 원래는 밥지어서 우리가 떠먹은 다음에 밥지을 수 있게 걔들에게 가르쳐주는 것이었음. 그런데 그새끼들은 돈은 덜 내겠고 아궁이도 밥솥도 기술도 다 주라, 완결되고 나면 확인하고 입금하겠다고 요구하고 있으니까.
"그래서 크픅스 사업이 돈 모질라서 개발이 늦어졌냐?" 인니가 안 낸 8천억인가 9천억인가가 껌으로 보임? 그게 카이가 일부러 더 받아내려고 짠 것 같음? 그만큼이 덜 들어갔다는 건 그만큼 다른 데서 무리가 있다는 얘기임.
돈 다 내면 양산기술은 내어줘야지. 그래야 그놈들이 양산할테고 그래야 우리한테 이익이니까. 애초 계약에 없던 것들은 안주면 됨. 내어줄 필요도 없고, 솔까 4대기술 이런건 주고 싶어도 줄 수도 없는 거고, 준다고 해도 기반 산업인프라도 없는 그지 깽깽이들은 소화도 못시킬 기술이잖아. 그럼에도 계약변경하자고 떼쓰면서 입금 지연시킨다? 우리도 시제기 기술 안주면 되지. 이 사업에서 갑은 우리야. 애시당초 인니가 줄 것은 돈 밖에 없었는데, 우리도 돈은 부족하지 않으니까.
그만큼이 덜 들어갔다는 건 그만큼 다른 데서 무리가 있다는 얘기임. -> 그건 니 뇌내망상이고, 보라매는 공군 ROC에 충실하게 만들어졌음.
ㅈㄹ. 넌 조별과제할 때 다 끝나고 와서 비용n빵하겠다는 놈 안 꼽냐? 니가 배로 뺑이친 건 어쨌든 과제 잘 됐으니 된 거라고 넘어가주는 맘좋은 놈이냐?
국제사업을 꼽다고 파투치냐? 회사간 계약 이행할때에도 자질구래한 계약 불이행 같은거 속출하는데 그때마다 계약무효화하고 소송걸고 그러냐? 민간이던 국가던 사업을 할 때에는 사업 성공을 위한 손익과 유불리를 따져서 결정하는거지 왜 쓰잘데기없이 '꼽' 따위 같은 쓰잘데기 없는 것에 연연하냐? 그런거에 연연하다간 사업 파투난다. 파투나길 바라는거냐?
난 먼저 깨자고는 말하지 않겠음. 하지만 인니가 지냔 몇 년 해온 대로 앞으로도 계속 틱틱대면 페널티는 확실하게 줘야 한다고 봄. 걔들에게 특별수업까지 해주면서 초기 계약대로 우리가 주는 건 안 된다고 봐. 인니가 KF-21을 얼마나 많이 생산할 것 같아? 지금 인니공군 보유기종과 댓수봐라. 그리고 인니가 계약했거나 입질하고 있는 전투기들 봐라. 저런 나라는 우리와 달리 한 번에 비행단 몇 개분씩 사는 나라가 아냐. 인니란 나라가 얼마나 발전해 인니군도 커질 지는 모르겠지만, 어차피 GDP대비 군사력 지출어 1%도 안 되고 섬이 워낙 많고 당면한 주적이 없어서 이쪽은 슬렁슬렁 만들어갈 거다. 인니애들 CN235공동개발했다며. 그거 평균잡아 1년에 1대는 만들었냐?
"국제사업을 꼽다고 파투치냐?" 웃기는 소리마라. 상호주의모름? 인니가 돈 안 내고 개발진 빼간 건 정당하고 우리가 거기에 대응하는 건 국제관례에 어긋난다고 누가 그럼?
계약불이행에 따른 패널티 주던말던 난 상관없는데, 인니는 사업 시동을 위한 조각의 역할을 이미 충분히 해줬고, 남은건 해외 사용국 레퍼런스 인거임. 인니가 몇대 양산을 하던말던 그건 인니네 사정에 따른거고 일단 양산에 돌입해놓고 열대 스무대 쥐꼬리만하게 양산하는거면 그건 인니 스스로가 병신짓하는건데 그걸 우리가 뭘 어쩌라는거여. 우리는 철저하게 우리 입장에서 앞으로의 손익에 따라 행동하면 되는 것임. 패널티 주면 우리에게 이익이다? 그럼 패널티 주면 됨. 그치만 빈정 상햇으니 너 패널티 줌 이딴건 해서도 안되고 가능하지도 않고 우리한테 이익될것도 없음.
상호주의? 그래서 우리도 시제기 기술 안주잖아. 인니가 돈 안주고 버티는데 우리가 막 시제기 넘기고 애들 가르치고 연구개발현장 공개하고 막 그러냐? 안그러잖아. 뭐가 문제인거임
"인니는 사업 시동을 위한 조각의 역할을 이미 충분히 해줬고," 이게 틀려먹은 생각임. 우리가 뺑이쳐서 어떻게든 사업이 안 터지게 하드캐리해온 것과 인니가 분담금도 안 낸 건 엄연히 별개의 사실임. 인니는 조각의 역할을 하지 않았음.
"근데 지금 리스크도 독박으로 짊어지고 개발비도 걍 우리돈으로 다댐 ㅋㅋ" ㄹㅇ...
그 리스크에 해외소요 확보 및 수출 보장방안도 있다는건 좆도 모르니까 인니 손절하자는 헛소리나 찍찍 내뱉는거지ㅋㅋㅋ
추하다 좀 그만해라. 공부라도 좀 하고 글을 쓰던가. 머가리에 든거없는 새끼들이 왜 자꾸 같잖은 정황인식과 뇌피셜로 잡글 찌끄리지.. 계약법이랑 회계기준 1도 모르면서 당당하게 헛소리 싸질르네 인니 맘에 안들면 그냥 인니 돈안내는 거지 개갞기하고 끝내 그냥. 잘 모르는 내용으로 ㅄ같이 논리전개하지말고.
그러니까 니가 예시좀 대봐 너 절어니까 저렇게 공동개발한 예시좀 대보면 되겠네
얼간아 공동개발이라고 이름붙인다고 공동개발이 아니라고. 자꾸 무슨 주식투자 운운하면서 진짜 공동사업하는것처럼 생각하나본데, 완성되지 않은 기술과 제품을 미리 이전하면서 선급금을 땡기니까 "공동개발"이라고 이름이 붙여진거지, 무슨 KF-21(주) 차리는거냐고. 지분투자개념 아니라고 ㅄ아. 국제회계를 모르니 이름에 농락당하지 -_- 그냥 제품+기술을 팔기로 하고 계약금을 받았는데 잔금을 안치러서 제품+기술을 안주는 상황 << 으로 끝이야. 자본납입과 매매의 기본적인 차이를 아예 모르니 헛소리가 나오지. 이건 그냥 불이행으로 계약금 몰수하고 나중에 드랍하면 끝날 일이야. 근데 그냥 지금 안그러는거야 왜? 지금 드랍해서 이득될게 없으니까. 거래는 계산기로 하는거니까 이제 좀 닥쳐
계약금 받으면서 이전한건 '완성품을 일정한 단가로 받을 권리' 고 계약금을 선수한건데 리스크로만 따지면 계약금 준 쪽에서도 상대방이 그걸 받아서 먹튀를 할지 어쩔지 알 수가 없으니까 거래밸런스 자체는 공정했고 어느 한쪽이 특별히 불합리했던건 아니다. 인니 입장에서는 한국이 질질 끌며 개발비 탕진하다 먹튀했을 리스크가 분명 있었어. (적어도 계약금 납입 시점엔) 지금에서야 이쪽은 이행가능성이 높은데 저기는 불이행하니까 비로소 언밸런스한거고 지금 인니가 ㅈㄴ 진상짓하고 언플하니까 니가 보고 빡친건 알겠는데, 그냥 지금 불이행하면서 언플하는 그 부분에 대해서만 화내야지, 그걸 가지고 섣불리 어떤 의사결정을 하거나 결정을 내려야한다는 식의 조악한 얘기는 그만좀 해라. 재미도 없고 아니꼽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