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때 사고날까봐 병력도 못태우고 튜브 손상도 잦고, 도하훈련때 튜브 터질까봐 엄청 조심조심 한다던데 

실전에서 과연 튜브가 멀쩡할 것이며, 병력 태우고 자력도하 가능한가가 일단 좀 의문임. 

실전에서 튜브 손상되어있는데 병력 태우고 들어가면 병력은 다 죽고 k21만 자력도하 성공하는거 아님?


지금 자주도하장비 독일거 들여와서 라이센스 생산 하는 것같던데, 굳이 이런 미심쩍은 튜브 계속 달아야 하는지... 

수송기로 실어 나를 목적이 아니라 도하때문에 무게제한 했다던데, 차라리 하부 지뢰방호 신경쓰고, 반응장갑 달아

주는게 나은거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