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때 사고날까봐 병력도 못태우고 튜브 손상도 잦고, 도하훈련때 튜브 터질까봐 엄청 조심조심 한다던데
실전에서 과연 튜브가 멀쩡할 것이며, 병력 태우고 자력도하 가능한가가 일단 좀 의문임.
실전에서 튜브 손상되어있는데 병력 태우고 들어가면 병력은 다 죽고 k21만 자력도하 성공하는거 아님?
지금 자주도하장비 독일거 들여와서 라이센스 생산 하는 것같던데, 굳이 이런 미심쩍은 튜브 계속 달아야 하는지...
수송기로 실어 나를 목적이 아니라 도하때문에 무게제한 했다던데, 차라리 하부 지뢰방호 신경쓰고, 반응장갑 달아
주는게 나은거 아닌지...
나도 일부만 자력도하 하게 하고 나머지는 반응장갑같은거 발라서 중무장형 굴렸으면 좋을거 같음 근데 그렇게 할라면 엔진 서스 다 갈아야됨 ㅠㅠ
처음 나올 당시에는 750마력도 비싸고 과한 스펙 엔진 썼다고 욕먹었다던데 지금은 좀 아쉽다고 해야하나...
케이나인 급은 달아야 40톤대 굴릴거 같은데 지금건 좀 힘들지 않겠나
차체 자체가 레드백에 비하면 상당히 작은데 40톤이나 나오려나...
40톤정도로 벌크업 해야 되지 않겠음?
우러전 보면 사실상 자력 도하라는 것이 가능한지 의문이긴 함 적대 세력이 도하하는 장갑차 그냥 둘 거 같지도 않고
도하맡던 우크라 공병 말 들어보면 장갑차로만 전면도하는 환상이지만 위력정찰은 의미 있는거같던데
우러전이야말로 자력도하의 필요성이 확실하게 드러난 전장임 애초에 양쪽 모두 자력도하 엄청 하고
루시는 자력도하 가능한 장갑차들 많은데, 자력도하 포기하고 맨날 부교 건설하다 쳐맞던데
장갑차만 굴릴것도 아니고 다른 차량 기갑들 움직여야하는데 당연히 부교를 깔지
병력 다 태운다. 도하는 원래 위험한 거라 조심조심 안 하는 기종 없다.
물론 훈련에 따라서 안 태울 순 있지만 원천적으로 안 한다는 말은 거짓.
이건 내가 경험한게 아니고 k21 조종수였다는 애한테 들은거라 뭐라 반박하긴 어렵겠네. 내가 듣기로는 기동훈련 하고나면 튜브 손상 발견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병력 안태우고 도하훈련 했다고 했었거든
태우고 한다는 이야기 역시 있음. 당연 배치 부대마다 방침이 다를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