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삼겹살 보고 생각난 건데
정찰총국 정예 공작원들 태우고 다니던 잠수함 승조원 이광수가
생포되고 한 번 튕겨보겠다는 심산으로 육개장 + 광어회 드립 쳐봤다가
전화 한 통화로 그거 가져다주는 거에 그냥 백기투항 한 거만 봐도
전시에 적 포로 생포하면 합심조가 가서 고도의 심문 전술로 적 정보 탈취할 필요도 없이
기사식당 백반정식 급으로 뜨끈하게 한 상 차려주면서 옆에 모나미153이랑 더블A 종이 한 장 놔두면
알아서 다 적을 듯
밑에 삼겹살 보고 생각난 건데
정찰총국 정예 공작원들 태우고 다니던 잠수함 승조원 이광수가
생포되고 한 번 튕겨보겠다는 심산으로 육개장 + 광어회 드립 쳐봤다가
전화 한 통화로 그거 가져다주는 거에 그냥 백기투항 한 거만 봐도
전시에 적 포로 생포하면 합심조가 가서 고도의 심문 전술로 적 정보 탈취할 필요도 없이
기사식당 백반정식 급으로 뜨끈하게 한 상 차려주면서 옆에 모나미153이랑 더블A 종이 한 장 놔두면
알아서 다 적을 듯
걔넨 제네바 협정도 모르니까 미군에 항복한 일본군처럼 정보 ㅈㄴ 술술 불걸 - dc App
포로때 뭘 말해도 되고 안되는지 교육이 안되서 정보수집은 쉬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