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북괴가 평소와 같이 국지도발함


2. 한번만 걸려라 하고 있던 한-미 연합군이 그날부터 D-day 잡고 미리 특수전 병력 침투시켜서 주요목표 감시 시킴.


3. D-day(여름) 되니까 미군이 핀포인트 폭격으로 노동당 서열 50위까지 싹 다 조져버림.


4. 동시에 한국군이 감시중이었던 주요 해군, 공군기지 타격해서 잠수함, 공군전력 무용지물로 만듬.


5. 그와 동시에 공중, 해상 등등으로 특수전병력 본대 침투 들어감.


6.  북한은 어뭐야 시발하고 있다가 정신 차리고 장사정포로 서울에 보복 가해서 서울 불바다됨.


7. 한국군 정규군 일찌감치 개성 점령함. 한-미 연합사는 종전을 D+30일 정도로 예상함.


8. 하지만 북한도 기를 쓰고 막아서 한국군 황해도 근처에서 거의 돈좌되고 종전 목표일 한참 넘겨버림.


9. 중국이 지대공 미사일 자산 존나게 밀어줘서 한-미 연합군 공군도 피해가 증가함.


10. D-day 당일 침투했던 특수전 전력들은 예정목표+지대공 사이트 잡느라고 상당수가 병력 반타작남. 특히 평양 이북지역에 투입된 부대들은 진짜로 전멸함.


11. 전황 타개를 위해 황해도 인근에 위장공격 및 서울 불바다에 대한 보복으로 특전사 13여단+해병대 병력이 평양 참수작전 투입.

('공격헬기'가 평양 시가지까지 날아와서 CAS를 했다는 묘사를 통해 최소한 전선이 휴전선 이북으로 넘어갔다는 걸 추정가능.)






보통 2차 한국전쟁 소설 대부분은 북괴의 휴전선 웨이브를 막아낸 한국군이 반격한다는 내용이었는데 이건 좀 참신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