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그것도 특수부대 특수작전 같은거에 이상한 환상 같은게 있음

사실 환상이라고 하기엔 부족함 더 정확히 말하면 뒤틀린 열등감에 더 가까움 대체 왜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런게 있음

예전에는 그냥 다른거랑 똑같이평범한 보통국가무새였는데 10년쯤 전에 청해부대가 아덴만 여명작전 했잖음 내 기억상 그 뒤로 뭔가 이쪽이 이상하게 증상이 심해진거같음

예전에 아프간 망할때 일본이 자위대 보내서 자국민 구출하려다 찐빠냈잖음 그냥 입을 다물었음 열등감이 너무 아파오니까 귀막고 도망친거임

처음에 한국공군 존나 트집잡으려다가 저거 알려지니까 아예 말을 안하더라고 아프간 함락이 처음부터 안 일어난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