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의 행군이후로 꾸준하게 탈북자들중 탈북한여자들
이 데리고온 아이들대다수가 사실상 중국아이들이였다는거(한족남성들과의 아이) 돈도 빽도없으니 중국
농촌 노총각들집에서 빌어먹으면서 가진게 몸뚱아리
밖에없으니 몸팔아가면서 애베고 그렇게 살다가
돈이 어느정도 생기면 선교단체 기업 대사관을
통해서 남한으로 입국. 기반이 잡히면 중국현지에
남은 아이를 데려오거나 오가면서 이중생활한다는거.
그리고 탈북여성 결혼업체들 일부가 이런 여성들
주선해주는데 입싹씻는 경우가 많은것. 현지 창녀촌
혹은 인터넷 성인방송 구르던 탈북여성들도 많다는거
진짜 너무쇼킹했음. 중국아이인데 말을 미리
안할경우 북한에서부터 같이 탈북한 아이로 두루뭉술
하게 둔갑한다는것도 어질어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