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는 이런 곳의 존나 쬐끄만 마을 하나 딸랑 있는 영지 끼리 영지전 벌였을 거라 생각하니 기분이 묘하더라 작센코브르크고타 마을 이장 한스씨와 그의 기사 3명vs작센마이닝겐 마을 이장 아돌프씨와 그의 기사 1명+마을에서 농사 짓던 청년 5명의 가슴이 웅장해지는 세기의 대결...! - dc official App
미개한 봉건제 쉐리들 - dc App
일본도 그렇고 저 시대에 검술이 발달한 이유
아시아 유목민에 비하면 정말 한 줌인 바이킹이 어떻게 유럽을 털고 다녔는지 이해가 가는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