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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독일 육군 푸마ifv 보면 애이잭스 정찰 장갑차의 문제가 하찮게 보일정도로 문제가 뻥뻥터지고 있는데 유일한 궤도식 대안인 수출용 링스는 헝가리와 카타르가 도입하고 호주랑 미국 사업 참여하는데 호주와 미국 둘 중 하나는 되야 규모의 경제를 이루니 여전히 푸마보다 비쌀것으로 보임.
그래도 대안이 아예 없는게 아닌게 독일에는 복서라는 기본 25.2톤의 차륜형 장갑차가 있음. 아무리 복서가 장갑돼지 장갑차라지만 독일, 네덜란드, 리투아니아, 호주, 영국, 알제리까지 해서 도합 2025대를 도입할 예정이라 상당한 규모의 경제를 갖고 있음. 거기에 호주는 30mm랜스포탑 쓰고 리투아니아도 30mm 포탑을 쓰니 독일군이 랜스포탑 버전 도입하면 푸마와 동일한 탄에 동일한 화력을 낼 수 있음.
최근 영국이 워리어ifv 업건 사업을 취소하고 40mm CTA포탑이 달린 복서를 도입하고 에이잭스 문제가 계속되면 그것마저도 복서로 바꿀게 뻔해보이는데 독일도 푸마 문제 해결 못하면 포탑형 복서를 도입할 필요가 있어보임.
링스가 제일 좋은 대안이긴 하지만 아직도 푸마보단 비싸니 복서라도 가야지.
근데 복서 정면의 저 똥그란건 뭐임? 두깨보면 스패어 타이어는 아닌것 같은데?
나도 잘 몰?루 리투아니아 버전 사진 구글링 좀 더 해볼게.
앞쪽에 둥근거 달린건 리투아니아용 복서인 빌카스 뿐이던데 구글링해도 용도가 잘 안나와있네.
아무의미없이 저기다 걸어놨을리는 없는데 거참 궁금하게 시리...
철조망 케이스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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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네. 푸마는 도입해서 쓰고있기라도 하지 에이잭스는 영국육군이 중요 문제 해결 안하면 인수거부할테니.
복서디자인 볼때마다 진짜 든든함
두번째짤의 호주군 LAV25비교사진 보면 왠만한 궤도형 장갑차와 맞먹는 포스를 가짐.
푸마 문제 대충 해결된 거 아니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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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군이
현재 푸마 도입을 일시 중단할 정도로 또 문제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