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프랑스임.

프랑스도 궤도형 IFV인 AMX-10P를 썼지만 노후화가 심해서 장갑차 바꿀려고 했는데 VAB 장갑차 초도분도 대체해야해서 VBCI 차륜형 IFV를 만듬.

프랑스가 왜 VBCI를 도입했는지 이유를 보자면 케사르 차륜 자주포와 비슷함.

1. A400m으로 운송가능.
2. 주전장인 서유럽은 평원지대도 많은데다 요즘은 도로정비도 잘 되어있음.
3. 르클레르 전차와 비슷한 속도로 합동작전 가능.

그래서 야지속도가 70km/h고 차량 중량은 18톤 수준임. 물론 추가장갑 달 수 있음.

특이한건 DRAGAR 1인용 포탑을 쓴다는건데 25mm기관포와 7.62 mm 동축 기관총을 동시에 다룰 수 있음.

하지만 화력의 부족과  포수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40mm CTA포를 단 2인승 유인포탑 업그레이드안이 나왔음.

그건 그렇고 프랑스가  AMX-10P를 전량 차륜형인 VBCI으로 대체한걸 보면 그것보다 더 방어력 좋은 복서가 유럽 주력 IFV가 되는걸 볼 수 있을것 같음. 주 전장이 도로망 잘 갖춰진 서유럽 평원지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