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북한의 정찰위성과 관련해 '조악한 수준'이라는 지적을 받자 반발했다.
20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공개한 담화에서 김 부부장은 "남을 걸그락질하는 그 몹쓸 버릇 남조선괴뢰들이 지껄이는 소리를 듣고있자니 지루하고 진저리가 나서 몸이 다 지긋지긋해진다"고 밝혔다.
김 부부장은 "년초부터 시작된 그 걸그락질을 온 한해동안 해오고도 뭐가 부족한지 년말이 다가오는데도 끝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 동네의 무슨 토질병인지 입가진것들은 모두 우리가 하는 일이라면 첫째 의심, 둘째 시비질"이라면서 "너무 익숙해져 '그런가보다' 매사에 대꾸조차 안해왔다만 하도 사리에 맞지 않는 입방아질을 해대며 우리를 폄훼하는데 여념없기에 한 두마디 글로 까밝히자고 한다"고 강조했다.
전날 북한이 발표한 '정찰위성개발을 위한 중요시험보도'와 관련해 한국 전문가들은 "군사 정찰위성으로 쓰기에는 형편없는 수준"이라는 평가를 내놨던 것도 언급했다.
김 부부장은 "소위 전문가들이라 하는것들이 남을 깎아내리는데만 골몰하다나니 상식 밖의 말을 내뱉을수밖에 있겠는가"라고 지적했다.
또 "어떤자는 우리의 발표를 서두른 발표라고 평하면서 아마도 저들의 첫 독자정찰위성개발에 자극을 받았을것이라는 진짜 말같지도 않은 개짖는 소리를 한것도 있더라"라고 막말을 했다.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와 관련해서도 "어떤 괴뢰전문가라는 놈은 장거리미사일과 위성운반로케트는 본질상 유사하다는 말같지도 않은 말을 곱씹는 놈도 있더라"라며 "그렇다. 위성을 운반로케트로 쏘지 무슨 풍선으로 위성을 띄우는 기술도 있는가"라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좀 개나발들 작작하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189488?sid=102
김여정이 디씨하면 한시간도 못하고 바로 김유식타격대 남파시킬듯. 애가 진짜 멘탈이 쿠크다스 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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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은 아님 그 유명한 북한 공군 지도위에서 모형기 들고 훈련하는 영상 종편에서 존나 비웃고 전세계 저렇게하는 공군 한곳도 없다 김정은이 군지식이 없으니 저런식으로 속이나 보다 하면서 말했는데 다음날 바로 반박 성명 나왔음
그래서 풍선으로 위성올리기 가능하냐?
반응 졸라 살아있네 ㅋㅋ 설마 위성사진 뿌리는거 지 아이디어였는데 조롱당하니까 빡친건가
디씨 눈팅 좀 그만해 여정아
여정이 실.베함? - dc App
하아 진짜 저 씨발년 보지 찢어 죽이던가 해야지 아침부터 씨발 아가리질이야 기분 좆같게
냅둬 하루라도 개소리 안하면 뒤지는병이라도 걸렸나보지
새샘 느끼지만 북괴 아가리에서 기어나오는 것 중 믿어도 되는건 단말마 뿐임 ㅋㅋㅋㅋ - dc App
애미
김여정이가 욕으로는 한민족 최고존엄이다. 따라갈 년놈이 없다..
여정이 가랭이 찢어주고싶네 아가리닥치게 ㅋㄱ - dc App
버러지년ㅋㅋㅋ
천박하노ㅋㅋㅋ
여정이 군갤하노?
속좁기로는 개좆두 못지 않은 인간 ㅋㅋㅋ
어그로 먹이 뒤지게 잘 주노ㅋㅋㅋㅋㅋㅋㅋㅋ
개나발들 작작하라 ㅋㅋㅋㅋㅋㅋ
디시보면 맨붕 해서 핵쏘고도 남을듯 ㅋㅋ
찔렸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