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생각보다 얼마 안되는 사업임
예를 들어서 일본 최대의 로봇업체인 화낙의 작년도 매출이 재작년대비 30퍼이상 급성장해서 7천억엔대임.
한화로 7조원 급.
이정도면 한국 주력산업 중 비교적 매출규모 작은 디스플레이 업계의 삼디나 엘지디 분기별 매출 수준임.
물론 후발주자가 적고 이익율이 달달하다는 장점은 있는데 절대적인 규모 자체가 작음.
그리고 위 얘기랑은 좀 다른데 흉기차가 공장로봇으로 현대꺼 쓰는거보면 자기 그룹안에 공작기계 만드는 회사 있으면 그거 써 주는 듯?
예를 들어서 일본 최대의 로봇업체인 화낙의 작년도 매출이 재작년대비 30퍼이상 급성장해서 7천억엔대임.
한화로 7조원 급.
이정도면 한국 주력산업 중 비교적 매출규모 작은 디스플레이 업계의 삼디나 엘지디 분기별 매출 수준임.
물론 후발주자가 적고 이익율이 달달하다는 장점은 있는데 절대적인 규모 자체가 작음.
그리고 위 얘기랑은 좀 다른데 흉기차가 공장로봇으로 현대꺼 쓰는거보면 자기 그룹안에 공작기계 만드는 회사 있으면 그거 써 주는 듯?
로봇산업이 한번 기계들여놓고 쓰는 사람들 그걸로 교육시키면 다른기계로 쉽게 못바꾼다
ㅇㅇ 꿀사업은 맞는데 규모는 작다고
와 현대는 직접 만드는구나
현대는 현대차그룹말고 현대중공이 만드는 로봇일걸? 지금은 분사화했나 범현대가 얘기였는데 본문이 좀 이상했음 ㅈㅅ
현중그룹이 현대로봇틱스 들고있으니깐 현차그룹이랑은 다르긴하지
범현대가 일감 몰아주기야 뭐 예전부터 유명했지
차량용 반도체 너도나도 안만들라고 하는거랑 비슷한가. 그것보단 기술장벽도 높겠지만 - dc App
꿀 사업은 맞는데 진입장벽이 높아서 후발주자 진입은 힘듦
알아서 커질산업이라서 존버하는거잖아 - dc App
그럼 대체 옛날부터 몇십년을 존버하는거야...
그렇긴한데 암튼 - dc App
대략 90년대 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어후 - dc App
결국 B2B 하청이니까... 어느 분야든 B2C 하이엔드 브랜드가 고부가가치 산업이지.
b2b b2c랑 고부가가치는 크게 상관이 없음. 당장 반도체랑 배터리는 b2b고 각종 글로벌 유명 it기업도 b2b 전문인 곳 많음
삼성이 각잡고 준비중이라는 로봇산업도 좆만한 산업용 로봇이 아니라 가정용 서비스업쪽이나 웨어러블쪽이라고 하지않나
그쪽일걸? 산업용은 주요기업들이 공고하고 b2b라 왠만하면 벤더 안바꾸는데, b2c는 이제 시작이고 소비자가 브랜드 바꾸는건 쉬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