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지금까지 연체된 분담금 : 약 8000억 원
ㆍ 매년 납부해야 할 분담금 : 약 1700억 원
ㆍ 올해 지급한 분담금 : 약 94억 원
ㆍ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한 분담금 : 약 430억 원
결론 : 내년도 분담금 완납해도 미납금 액수는 더 늘어남.
끝까지 발만 살짝 걸친 채 간 보겠다는 수작질임.
ㆍ 매년 납부해야 할 분담금 : 약 1700억 원
ㆍ 올해 지급한 분담금 : 약 94억 원
ㆍ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한 분담금 : 약 430억 원
결론 : 내년도 분담금 완납해도 미납금 액수는 더 늘어남.
끝까지 발만 살짝 걸친 채 간 보겠다는 수작질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ㅇㅇ 시험 단계인 지금은 그런데 초중반기에 공동개발국으로서 함께 짊어져야 하는 리스크를 분담하지 않은 게 괘씸함.
꿀은 꿀대로 빨고 싶고, 의무는 싫고, 씹새들 누가 사업 같이 하고 싶겠나
ㄹㅇ 시제기 날아오른 판에 계속 배째 모드로 일관했다가는 진짜로 내쳐질까봐 찔끔 내는거네ㅋㅋㅋㅋㅋ
개같은 놈들임. 이슬람에서는 개가 부정탄 짐승이라며? 2050년까지 쟤들 완납하면 그때 보자. ㅋㅋ
개발 위험이나 자금 부담보다, 양산댓수 확보할려고 끼워준 놈들인걸. 지
뭐 이제 목줄잡은건 우리니까 걍 완납전에는 시제기 안주면 됨 ㅋ
사업 시작할 땐 아쉬운 게 우리쪽이었으니까. 물론 그렇다고 연체하는게 잘했다는건 아니고. 여튼 인니랑 말만 공동개발이지 우리가 다 알아서 할 거라는 건 다들 예상하던 바 아니었음? 괘씸하긴 해도 어차피 여기까지 왔으면 이제 칼자루는 우리한테 있는거지. 분담금 내려면 내던가 싫으면 말던가 ㅋㅋ...우린 준 만큼만 해주면 되는거니까.
걍 50대 판매 확정 계약이라고 생각만 하는 게 좋고 이후 사업에서는 걍 갖다버리고 새로운 파트너 찾으러 가면 됨.
돈 완납 안하면 안주면 되는거고, 찔끔이든 뭐든 어쨌든 주고 있으니 우리 입장에선 그냥 기다리면 될일.
쟤들 없어도 사업 진행하는덴 이상 없으니깐 현지 매체에서 뭐라 떠들던 걍 거르는게 나음. 일일히 대응하면 피곤해지니깐. 어차피 돈 안주면 시제기도 기술도 안넘어가.
근데 이게 개발할때 같이 안하고 나중에 완제품+청사진 받는다고 100% 습득이 되나?
인니 씹새들은 거저 보고 봐라 분담금 납부 다시 시작했는데 왜 ㅈㄹ이냐? 이렇게 적반하장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