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력과 백성수에서 비교도 안될정도였고 장수들도 쓸만한 네임드들 많이 데리고 있어서 장기전가면 청나라 좆되는거 아니었음? 숭정제 의심병 도져서 장군들 숙청하고 히틀러 빙의해서 지가 장군들에게 훈수질해서 대참사난 결과가 명나라 멸망같은데. 몽골영역 우회하는 도박수둔 빈집털이 한번 당했다고 모문룡건 꺼내서 원숭환 담그는것만 안했어도 명나라가 이겼을듯. 이것때문에 명군 사기 개판되고 투항자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억제기 사라진 모문룡 똘마니들이 수군이랑 화포 청나라에 팔아넘긴거 보면 숭정제 최악의 판단인듯. 금나라 애종이나 콘스탄티누스 11세처럼 꿈도 희망도 없는게 아니라 충분히 막을만 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