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육해공 100만인 나라다.
해,공군에도 지상전력 상당했고
4월 이후로 각지의 평화유지군, 해병대, 기지경비대(우주기지나 핀란드 국경 등)까지 착출했다.
지금 러시아 국경 텅비었어.
그렇게 다 갈아 넣고 30만 명을 더 징집해서 10만을 투입한 게 지금임.
그런데 전황이 어떠냐? 밀려난 전선 지키기도 바쁘지?
고작 2만 전사라면 장비손실도 우크라 발표에서 5분지 1로 줄여야 하는데
2만 전사에 전차 600대 손실인 러시아가 이 지경까지 몰렸다는 게 말이 되냐?
생각이란 걸 좀 하자.
본인은 생각이란 걸 하고 이딴 글 싸는 거임? 전선 길이는 알고는 있냐?ㅎ
나는 직업 때문에 2월 24일 부터 최근까지 밥 쳐 먹고 전선별 현황 정리했는데? 납득 안 가면 예시를 들어줄 게, 전선 길이고 나발이고 지금 전선에 72B3 목격 빈도가 급감했다. 대신 그 자리를 구형 치장 전차가 메꾸고 있지. 그런데 B3 수량은 2020년 기준 1,350대였음ㅇㅇ 2만 피셜대로 우크라 전과를 20%로 줄여서 러시아 전차 손실을 600대라 치면 B3 절반도 안 터진 상황인데, 이런 일이 왜 일어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