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상비군이 40만 규모였고 러시아는 초기에 고가치 전력을 투입한거지 20만 30만 꼬라박은게 아님
파락호(55m21t1c1fhu)2022-12-20 14:01
답글
아니 하다하다 사할린 주둔 육전대까지 끌고왔는데 뭘 안꼬라박았데
익명(58.227)2022-12-20 14:08
공수군 다 갈리고 재래식 전술로 회귀해 무식하게 전장이 맨파워 싸움으로 변한거지 뭐
파락호(55m21t1c1fhu)2022-12-20 14:01
초기투입 30만이 전멸수준 피해를 입었다는건 거의 분명한 사실이고, 전멸이라는게 군으로 기능 못하는 상태를 말하는건데 이걸 서방교리에서는 20퍼 사상자쯤으로 보고 동구권 교리에선 30퍼쯤으로 보거든. 보수적으로 20퍼 사상자 났다고 쳐도 6만 사상이고, 현대전에서는 사망자-부상자 비율이 점점 1:1에 가까워지고 있는데, 대충 보수적으로 1:2 정도로 잡으면, 그래도 2만 사망임
우크라 상비군이 40만 규모였고 러시아는 초기에 고가치 전력을 투입한거지 20만 30만 꼬라박은게 아님
아니 하다하다 사할린 주둔 육전대까지 끌고왔는데 뭘 안꼬라박았데
공수군 다 갈리고 재래식 전술로 회귀해 무식하게 전장이 맨파워 싸움으로 변한거지 뭐
초기투입 30만이 전멸수준 피해를 입었다는건 거의 분명한 사실이고, 전멸이라는게 군으로 기능 못하는 상태를 말하는건데 이걸 서방교리에서는 20퍼 사상자쯤으로 보고 동구권 교리에선 30퍼쯤으로 보거든. 보수적으로 20퍼 사상자 났다고 쳐도 6만 사상이고, 현대전에서는 사망자-부상자 비율이 점점 1:1에 가까워지고 있는데, 대충 보수적으로 1:2 정도로 잡으면, 그래도 2만 사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