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령에, 전쟁이 어려워지고 있네, 죄수를 끌어다 쓰네, 이런말이 나온게 앞뒤가 안맞는다는거지. 


현재 상황이 전선이 다 밀려서 축소되고 남동쪽 방면만 남았자나 

러시아는 원래 동원 가능한 병력이 20만 30만 뿐이고  전부 동원했는데 기적같이 5000명 죽고 싹다 뒤로 밀려서 남동부 방어?에 집중중이다?

29만5천명은 싸울 의지를 상실햇거나 29만명이 전부 검지손가락이 잘리는 부상을 당해서 전투 불능입니다 뭐 이렇게 이해해야되나?

아니면 한 10만명 뒤지고, 15만명정도 부상당해서 총 사상자 한 25만명 나서 전선에서 싸울 군인이 없다 라고 보는게 상식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