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에 쳐박혀있던 위성관련기기 설치하라고 연대장이 명령때려서 간부들이랑 병사들 다 달라붙었는데 아무도 모름, 결국 운용반장한테 짬때림, 운용반장도 할줄모르니 다른부대에 헬프때려서 도와주러옴
휴대용 군용 GPS기기도 편제상에 있긴한데 아무도 쓸줄모르고 인수인계도 안됐고
CERT실 서버관련도 인수인계 제대로 안돼서 삐꾸나면 답없고 상급부대 사람들 부르거나 KT 불러야하고
니네 부대가 문제아니냐?? = 나도 다른부대 서버나 통신기기 고치러 왔다갔다함
위 모든걸 통달한사람 = 페이 병신에 책임만 요구하는 군엔 절대 말뚝안박음
와 그래도 흥미 있는 사람이 한명쯤은 있어야 정상 같은데... 귀찮아서 숨어 있었을듯 ㅋㅋㅋㅋ
저거 다 되는사람은 스펙 짱짱해서 무조건 민간통신업체로 빠짐 군에 있으면 똥만 존나게받아서
아 완전히 빠지는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