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오늘(20일) 미 전략폭격기 B-52H의 한반도 인근 전개를 계기로 미 측의 F-22 전투기와 우리 측의 F-35, F-15K 전투기가 참여한 가운데 제주도 서남방의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 일대에서 한미 연합공군훈련이 시행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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