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조오오옷나 뽕차는 선전문과 연설, 감정의 호소임. 이건 역설적이게도 끔찍한 패배주의에 시달리는 쪽에도 효과가 있음. 전자는 개쩌는 연설을 보여둔 젤렌스키고 역설적인 건 나치임.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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