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파괴된 장비만 해도 몇 대인데 유기 된 게 아무리 잡아도 3분의 1이어도 5만명 이상은 뒤졌어.
서로 주장하는 사망자 부상자 수를 보자
서방 진영 주장 우크라이나군 사상자.
1만 3천명 사망, 3만명 부상
러시아 진영 주장 우크라이나군 사상자.
6만 1천명 사망 5만명 부상
서방 진영 주장 러시아군 사상자
9만 4천명 사망 11만 7천명 부상
러시아 진영 주장 러시아군 사상자.
전사자 1만 5천명, 부상자 2만명.
아무리 봐도 러시아 측이 구라핑 치는게 확실한데 시발. 러시아의 통계를 믿으라고 자빠졌냐?
시발 오릭스가 찍어서 확인한 장비 손실된 수만 해도 장갑차 3104대, 전차 1566대 다연장 159대 자주포, 견인포 448대, 방공차량 121대, 고정익기 67기, 회전익기 72기, 통신기지차량 206대, 전자전 장비 44대, 순양함 1척, 상륙함 2척, 고속 상륙정 1척, 고속정 6척, 예인선 1척, 공병차량 252대, 수송차량 2114대, 포병지원차량 87대, 수송열차 6대가 파괴됐거나 유기됐는데
여기서 3분의 1만 유기했다고 쳐도 이미 추정 사망자만 5만명이 넘어간다 시발아.
애초에 사망자 저랬으면 동원령을 내렸을까?
우리 모두 탕평책으로 절반을 잡아 6만명 뒈졌다고 생각합시다.
러시아군은 보병은 하나도 없고 장비 타고 다니기만 했노....
터진 장비들 타고 있는 애들이 전부 뒈지진 않았을 거 아냐...
그래서 평균 5명 사망으로 간주했는데.
장갑차 전차 수송량만 합쳐도 6700대고, 나머지 다 합쳐야 8200대인데, 평균 5명 죽으면 너무 많이 죽는 거 아니냐...
아니, 평균 5명 죽는다고 가정하면 너무 많이 죽는 거 아니냐..
그리고 3분의 1이 유기됐다고 가정하면 저 8200대중에 3분의 2면 5500대정도인데 이거 한대당 5명씩 죽어도 2.65만명이잖아.. 네가 뭔가 계산을 실수했거나 전체 장비 수를 올리지 않은듯...
대형함 같은 것도 존재하고 장갑차가 무조건 11명을 태우는 건 아니라고 쳐도, 저기 장비들은 최소 3~4명 이상이서 운영하는 것들이 대부분인데 5명에서 4명 정도 하지 않냐?
그니까 무기들 피격 당했다고 전원이 안에서 통구이 당하진 않잖아...네가 잡은 수치로는 어떤 방식으로든 잡히면 일단 탑승원들 전원 사망이 나와야 가능한 수치 아님?
그렇긴 하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망자가 2만이 훨씬 넘게 나오고, 애당초 저거 병사가 장비가 파괴되서만 죽는 게 아니잖아? 그리고 무기가 피격 되서 죽을 정도면 그 안에서 같이 죽을 확률이 더 높고 말이야.
장갑차 사망자는 평균 7명 전차는 평균 3명 다연장 3명 자주포, 견인포 3명, 방공차량 3명, 고정익기 1명, 회전익기 3명, 통신기지차량 4명, 전자전 차량 3명, 순양함 300명, 상륙함 100명, 상륙정 고속정 10명, 예인선 10명, 공병차량 3명, 수송차량 5명, 포병지원차량 3명, 수송열차 50명 정도로 다시 계산해봤거든 2만 7천명 정도 나온다. 3분의 2로 계산해서.
기계장비 없이 죽은 군인이 훨씬 많겠지? 따라서 러시아군은 10만 사망이 맞을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