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riticalthreats.org/analysis/iran-crisis-update-december-19
중요한것 몇개 짚어보면
1) 마슈하드의 반정부 단체 중 '이란 무슬림 및 시아파 청년 그룹'이 하메네이와 신정체제가 이슬람을 대표하지 않고 훼손하고 있다고 성명문을 냄. 마슈하드는 종교도시인 만큼 종교와의 연계가 효과를 낼 수 있으며, 무엇보다 시아파 이슬람교를 표방하는 반정부단체의 출현이라는게 의미심장함. 그동안 반정부단체는 종교적 색채가 없거나 있어도 소수파인 수니파 위주가 많았음음
2) 지난번 혁수대 지상군이 투입되어 양민학살이 벌어진 이후 시위 소식이 뜸했던 서아제르바이잔주 남부 쿠르드 지역의 마하바드, 부칸에서 시위가 재개됨
3) 18일 이후로 발루치스탄 지방에서 무장 전투가 증가하고 있음. 정부는 이란 정규군 투입은 자제하고 혁명수비대 중심으로 투입하여 전투를 치르고 있으며 혁수대는 정규군이 파이를 빼앗는 것을 경계하고 있음.
다만 이들 전투중 일부는 시위대가 아닌 이전부터 파키스탄 국경지대에서 활동하던 발루치 분리주의&살라피즘 추종 단체(Jaish al Adl)의 공격으로 일어났을 가능성도 있음.
시위 발생지역: 테헤란, 카라지, 라슈트, 마하바드, 부칸
중요한것 몇개 짚어보면
1) 마슈하드의 반정부 단체 중 '이란 무슬림 및 시아파 청년 그룹'이 하메네이와 신정체제가 이슬람을 대표하지 않고 훼손하고 있다고 성명문을 냄. 마슈하드는 종교도시인 만큼 종교와의 연계가 효과를 낼 수 있으며, 무엇보다 시아파 이슬람교를 표방하는 반정부단체의 출현이라는게 의미심장함. 그동안 반정부단체는 종교적 색채가 없거나 있어도 소수파인 수니파 위주가 많았음음
2) 지난번 혁수대 지상군이 투입되어 양민학살이 벌어진 이후 시위 소식이 뜸했던 서아제르바이잔주 남부 쿠르드 지역의 마하바드, 부칸에서 시위가 재개됨
3) 18일 이후로 발루치스탄 지방에서 무장 전투가 증가하고 있음. 정부는 이란 정규군 투입은 자제하고 혁명수비대 중심으로 투입하여 전투를 치르고 있으며 혁수대는 정규군이 파이를 빼앗는 것을 경계하고 있음.
다만 이들 전투중 일부는 시위대가 아닌 이전부터 파키스탄 국경지대에서 활동하던 발루치 분리주의&살라피즘 추종 단체(Jaish al Adl)의 공격으로 일어났을 가능성도 있음.
시위 발생지역: 테헤란, 카라지, 라슈트, 마하바드, 부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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