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된 글들을 예전에 본 것 같아서 몇 자 끄적여 본다. 육군기준임
여기서 몇몇이 떠드는것 처럼 꿩 대신 닭으로 오는 경우는 없거나 존나 적고 오고 싶어도 못 오는 특기들도 있음.
기본적으로 어디나 그렇듯 그 주둔지에 있는 부대에서 필요한 특기를 전출명령을 내려서 보내는 형식인데, 주일미육군은 애초에 필요한 사람이 별로 없음 그리고 그 유닛에 맞는 특기를 가지고 있을 확률도 적음.
한국도 독일도 별로 다를 건 없음.
물론 개인이 해외에서 근무하고 싶으면 COT이라는 프로그램으로 희망 근무지를 TOP3를 골라서 신청 할 수는 있는데 이게 결제를 적어도 여단장 까지 올라감.
이꼬르 중간에서 짜를 확률이 있다 이거지. 그리고 앞에서 말했듯이 그 근무지에서 일 할 수 있는 특기인지, 또 계급은 뭐인지도 중요하고. ( 92Y 보급병 친구들은 어떤 유닛이던지 필요 해서 이런 친구들은 COT신청하면 잘 받아주더라.) 그리고 근무지 연장도 가능함 근데 또 결제를 여단장 이상으로 받아야 함 ㅋㅋㅋㅋㅋ...
그래서 결론은 미군들이 어디 가고 싶다고 해서 갈 수 있는건 아님. 꿩 대신 닭 보다는 그냥 전출명령 받고 온 친구들이 많음.
그리고 파병의 경우에는 개개인이 배치 되어서 가는게 아니라 유닛이 통째로 움직임. 예를들면 여단이 통째로 파병 되는거지. 한국의 순환유닛들이 파병으로 안 쳐주는것만 빼면 딱 저 케이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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