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군과 관련없는 민가의 모습임
어쨋든
슬러지는 덩어리를 말하고
오수는 더러워진 물을 말함
정화조가 물을 계속 담으면
용량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정화조 스크린을 통해
오수와 슬러지를 분리하구
오수는 하수처리장으로 흘러들어감
슬러지는 정화조내에 쌓였다가
따로 정화조 청소차가 빨아들여서 처리함
뭐 군대의 막사라고 해도
국내 건축법에 의거해 지었기 때문에
정화조스크린은 역시 있음
근데 문제는
대대 내에 여군들이
ㅅㄹㄷ를 끼우는 형식으로된 막대를 써서
활동성에 방해를 받지 않는걸 쓰다가
그걸 버릴때 난감해지는거임
그냥 버리자니
변태 병사가 그거 주워다가 헛짓거리 할가봐
변기에 넣고 내려댄게 문제였음
저게 스크린 걸러주는 장치에 걸리고 걸리다가
폭발한거임
사진에 보이는 저 두꺼운 주철뚜껑을 까고
똥바다가 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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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욱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