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방탄유리보다도 훨씬 더 단단한 방탄플라스틱인데
오함마로 찍고 소총을 난사해도 멀쩡하고 심지어 로켓발사기도 견디는 사기템임
게다가 내구성은 강철 못지않은데도 무게는 강철보다 훨씬 가벼워서 이걸로 갑옷만들면 생존율이 증가할듯
다만 태생이 플라스틱이라서 내열성이 고자라서 화염방사기에는 얄짤없다만 어차피 현대전은 화염방사기 안 쓰니까
오함마로 찍고 소총을 난사해도 멀쩡하고 심지어 로켓발사기도 견디는 사기템임
게다가 내구성은 강철 못지않은데도 무게는 강철보다 훨씬 가벼워서 이걸로 갑옷만들면 생존율이 증가할듯
다만 태생이 플라스틱이라서 내열성이 고자라서 화염방사기에는 얄짤없다만 어차피 현대전은 화염방사기 안 쓰니까
니 논리대로면 알루미늄 장갑도 메이저 방탄재로 썼어야함. 요컨대 무게 대비 방호력도 중요하지만 두께 대비 방호력도 생각해야함. 그리고 경도 또한 중요한 요소고.
물론 투명한 재질 중에서는 원탑인게 확실하니까 이미 방탄성이 필요한 관측창 같은 곳에 잘 쓰고 있음.
요즘 전투복도 열과 화염에 버티도록 만들어짐. 화염방사기가 아니더라도 불에 위험한 환경을 얼마든지 마주할 수 있음. 전기와 가스가 흐르는 도심지라면 더더욱
서방권 전투기 캐노피는 폴리카보네이트 아니면 아크릴이라 알고 있음.
루시는 서방 제재 때문에 요새는 그것들 대신 석영유리를 쓴다는 카더라가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