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락타르가 가능하니 TFX도 가능하고 알타이 파워팩도 가능하다고 개소리 하는 놈들 보면 대갈빡 깨고 싶긴한데
무인기 개발 정책은 칠면조의 바이락타르 방식이 맞다고 생각함
국내 프로젝트 계속 뒤로 미루어지는거 변명 들어보면 결국 사업 관리 문제에 기술력은 우리가 우위 이거인데
이거 딱 일본 애들이 K방산 터지기 전까지 한국 무기 무시하던 그 레파토리거든
기술의 일본, 신뢰성의 일본 딸쳐봤자 남는게 없다는거 지금 여실히 보여주는데
국산 무인기 프로젝트 아무리봐도 그런 스멜남
터키는 무인기 계속 수출 실적 쌓으면서 현금 흐름 좋아지고
계약 안정화되니깐 인재도 계속 들어오고 선순환 루프 타기 시작한거 같은데
저대로 쭉 이어지면 진짜 기술적 축적이 상당해질 수 있을거 같음
결국 국내 사업의 경우 T-50 ~ KFX 사업 관리처럼
개소리 하는 놈들 누군가 갈~ 하면서 닥치라고 하고 끊어야할건데
무인기 사업은 그걸 실패해서 지금 상황이 온거 같음
그렇다고 바이락타르 가능하다고 TFX도 되고 알타이도 된다는 터뽕은 꺼지시고
ㅇㅇ 닌자 헬기도 나름 미국에서 기술혁신 상도 받았던 헬기이고 가와사키 여러 헬기 분야에 적용하려던 물건인데 소량생산에 따른 엔진 트러블 해결 우선 순위 밀리며 지지부진, 트러블 해결이 지체되면서 수량 축소 악순환 들어간 거 기억해둘 필요가 있음.
국산 무인기들이 지체되는 사이 세계적인 추세가 기본 형상도 저속 무인기는 세미스텔스성 가미하거나 유선형 장기체공 둘 중 하나로 가는 쪽으로 바껴서 더 구형으로 보이고 있고
키질레마 스텔스 무인기도 엉성한 DSI 쏘우투스 처리, 부실한 랜딩기어 때문에 시험비행까지 멀 줄 알았더니 뜻밖에 이미 초도 비행 성공한 판이니 그쪽은 부족한 디테일 채우면 되지만 우리는 제조 가능한 실설계도 없는 상황이 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