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제 1호기 첫비행때 찍었던 사진 같음
조종복 입고 있는 사람들은 인니측 테스트 파일럿 Mohammad Sugiyanto(비행시간 3000시간 이상,호크100/200 조종,인니 공중곡예팀 경력,N-219, CN-235 개발에 참여 한 적있음), Ferrel Rigonald(Sugiri Sukani 공군기지 사령관이었다 하는데 SU-27 계열을 조종했던 것으로 보임. 마찬가지로 N-219 개발에 참여한 테스트 파일럿) 라 함.
현재 이들이 시험비행에 참여하고 있는 것은 아니고 시제기가 떳을때 T-50에 탑승하여 KF-21을 지원했다 함.
내년에 이들이 시험비행에 참여할 작정이라 함.(기사에서 주장)
어차피 시제 5호기 인도는 모든 분담금 납부후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에 걱정하는 바 없지만 이들에 대한 교육도 이루어져야 하는 것은 매한가지이기 때문에
내년부턴 비행에 참여할 것으로 갠적으로 생각함.
돈 안주는데 저걸 해줌?
이거 기술 먹튀 당할거 같은데
기술 관련해서 돈 안주면 주는거 1도 없어서 상관 없음. 위 글 내용의 문제는 돈도 안내는 새키들으 교육 받는 척 하는걸 허용 해주냐 여부
주는 기술 실제 핵심 내용은 우리가 KF-16 라이센스할 때 각종 생산-조립 설비 라인 받아서 배우는 그런 정도 현지 생산 기술이 대부분인데 인니가 이제와서 망상으로 얹어달라는 거여서 심각한 정돈 아님
조종석에 한번 앉아본걸로 기술 먹튀가 가능한 거였으면 우리는 지금쯤 프삼오 뽑아내고도 남았음
당장 시뮬레이터에 처음 앉아본 외국인이 폴란드인이었잖아. 그거 보고 돈 안낸 만큼 푸대접은 확실히 한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