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14년) SNT 공장 내부 바닥 보면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인데 설비 자체를 도색한 게 아니라 최신 설비는 검은색 바닥에 놓인 게 아닌가 싶음(뇌피셜) 기사에 나온 총몸 사진이나 똥물 튀김 사진보다 이 부분에 관심이 갔음 근데 근래에 나온 공장 내부 영상 같은 거 봐도 딱히 검은색 바닥은 안 보여서 내 뇌피셜 틀렸을 확률이 매우매우 높음 https://naver.me/FOhZFPKh https://m.blog.naver.com/dapapr/220041775963
구냥 로봇은 따로 방진실 꾸려서 하는거 아닐까 (뇌피셜)
다른 기사에서 뭐하는 곳인진 몰라도 그런 격리 부스같은 느낌의 공간이 있는 걸 본 적이 있긴 함
신규 생산라인 다시 만들었겠지,
https://naver.me/Ix77TEi0
본격적인
체험 사격에 앞서 수많은 총기들을 생산하는 6000평 규모의 공장을 찾아 작업 과정을 살펴봤다. 1973년에 지은 공장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었고
이런 말 있어서 라인 새로 깔았어도 새로 건물을 지은 건 아니지 않을까 생각함
아니 건물 말고, 생산하는 그 구역 라인 말이야, 각 조립 파트별로 섹션이 나뉘어져 있을 텐데, 신규 공정 혹은 제품이 바뀔때마다 셋팅 다시해야하니까
그런 뜻이면 그냥 내가 생각한 거랑 별 차이 없는듯
기사 언급은 바닥이 아니라 설비색 말하는거 같은데 일반적으로 위아 두산 같은데서 나오는 가공기계들 외판이 파란색+흰색임 검정색은 별도 주문해서 만들었을지도
설비 색 자체가 그런 색일 가능성도 생각했는데 기사 내에 나온 로봇 색이 하얀색이고 예전~근래 공장 내부에서도 초록색을 더 많이 봤지 파란색 설비는 아래 기사에 김민식 기성이랑 찍힌 사진으로만 봐서 바닥이 아닌가 생각했음
https://naver.me/xXDPJPAY
우리나라 공장 바닥은 작업섹션 녹색+통로 갈색에 노란색 라인 테잎이 국룰이라 신규 라인 깐다고 다른 색 쓰는 회사는 거의 없다고 봐야
그리고 공장바닥 검은색은 쓸일이 없는게 기계에 사용하는 각종 오일들 누유 잘 보이라고 녹색계열 쓰는건데 검은색이면 오일색이랑 비슷해서 관리에 방해지
검은색 냉간 단조 설비가 찍히길 기다려야 하나 싶다
아 구분을 저렇게 하는구나야 - dc App
근데 보안상 이유 때문에 사진이 따로 없어서 내가 싸지른 건 뇌피셜인
아는 것 쥐똥만해도 씨부리면 보안 걸릴 것 같아서 닥치고 있겠음
근데 설비 사진은 풀리는거 그냥 기대 말아, 칼같이 잡거든
그리고 저거 바닥 색 이야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