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름 그쪽에 관심 많아서 별로 색안경 안끼고 말도 좀 통하길래 가까워졌음

조금이지만 어느정도 이해하는데도 
새벽에 연락해서  그동안 고마웠다고 해서 112 신고 할뻔하거나

앞집 사람이 지를 괴롭힌다던지 머릿속에서 어떤 여자가 죽어 죽어 이런다 이런거 들어보면 좀 그런데  
당사자는 얼마나 힘들까 싶기도 함

념보고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