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캐나다
쥐스탱 총리 아빠(피에르 쥐스탱 전 총리)가 말하길 미국 옆에 있는건 코끼리 옆에서 자는 것과 같다. 아무리 순해도 조심해야 한다. 라고 한바 있음.
사나운 코끼리 옆에사는 우리같은사람들도있는데 ㅂㄷㅂㄷ
뉴질랜드 호주
애 둘이 유일무이해 보이긴 함
근데 저기는 뉴질랜드가 지도에도 표기 안될정도로 존재감이 옅어서...
케나다가 워싱턴까지 쳐들어온적 있지 않았나...?
그땐 영국이었으니 괜찮습니다
그 정도면 미국은 북부인이 남부인 생활 기반을 박살냈으니 혐오한다 급 아님?
그런거 치고는 은근히 서로 깍아내리고 경쟁심리 비스므리한게 있던데
그 미국 케나다 관계는, 나이차이 적은 형재가 서로에 대고 내려치기 시전하는거랑 비슷한 관계인거 같음.
국경 맞대고 오래 지낸 나라들은 서로 원수지간이 대다수다보니 저정도면 겁나 양호한거인건 인정.
중국-북한?
걔네는 철저한 비즈니스 파트너지
스웨덴-노르웨이?
아르헨-우루과이
체코, 슬로바키아
미국 캐나다
쥐스탱 총리 아빠(피에르 쥐스탱 전 총리)가 말하길 미국 옆에 있는건 코끼리 옆에서 자는 것과 같다. 아무리 순해도 조심해야 한다. 라고 한바 있음.
사나운 코끼리 옆에사는 우리같은사람들도있는데 ㅂㄷㅂㄷ
뉴질랜드 호주
애 둘이 유일무이해 보이긴 함
근데 저기는 뉴질랜드가 지도에도 표기 안될정도로 존재감이 옅어서...
케나다가 워싱턴까지 쳐들어온적 있지 않았나...?
그땐 영국이었으니 괜찮습니다
그 정도면 미국은 북부인이 남부인 생활 기반을 박살냈으니 혐오한다 급 아님?
그런거 치고는 은근히 서로 깍아내리고 경쟁심리 비스므리한게 있던데
그 미국 케나다 관계는, 나이차이 적은 형재가 서로에 대고 내려치기 시전하는거랑 비슷한 관계인거 같음.
국경 맞대고 오래 지낸 나라들은 서로 원수지간이 대다수다보니 저정도면 겁나 양호한거인건 인정.
중국-북한?
걔네는 철저한 비즈니스 파트너지
스웨덴-노르웨이?
아르헨-우루과이
체코, 슬로바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