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에서 한 원자의 전자가 어딨는지 위치를 정확히 알아내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고 그 원자 주변의 어딘가에 있을 확률이 얼마나 된다 이런식으로 계산만 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확률이 보통의 경우에는 무시해도 될 정도로 낮지만 원자핵과 굉장히 먼 곳에 그 원자의 전자가 존재할 확률도 있다는 거지


어차피 우주의 기본적인 힘들은 양자들이 발생시키는 거라고 하니까 나 같은 물리학에 교양이 별로 없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마법같은 양자 얽힘도 말이 좀 될 수도?


걍 뇌피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