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내부무장창 장착할 여유공간은 왜 만든거??
날라다니는 비행기에서 쓸모없는공간 만드는건 개 미친짓 아니냐??
내부무장창도 안달거면서 형상은 스텔스형상으로 만든거면 오히려 기존에 비스텔스 기체에 비해 무장장착에선 손해 아님??
동체 하부에 연료통이나 순항미사일 장착 못하니까
날라다니는 비행기에서 쓸모없는공간 만드는건 개 미친짓 아니냐??
내부무장창도 안달거면서 형상은 스텔스형상으로 만든거면 오히려 기존에 비스텔스 기체에 비해 무장장착에선 손해 아님??
동체 하부에 연료통이나 순항미사일 장착 못하니까
지금은 그 공간에 반매립 무장창 관련 설비 드가는거로 아는데
그래야 예산을 타지 임마 이거 아직 잘 모리네
거기 반매립 무장창 달리잖아
사실 반매립할라면 저정도 공간 필요 없음. ㅋ F-14나 팬텀도 바슷한 위치에 반매립이지만 저런 공간은 없는걸 보면.
근데 아예 없다는건 어디서 들음?
현재로선 없다는 거겠지 계획은 유동적이고 바뀔 수 있지.만약의 가능성을 위해서 만들어둔거
애초에 상상도 못하고 계획도 없던 6세대 얘기도 뜬구름 잡는식으로 나오는데 미래는 모름
정말 아예 없다는게 아니라 군 소요 예산 이런게 잡힌게 없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됨. 사실 이제 블록1 만드는 상황에서 미래가 어찌될지 모르니까 관련 기술 연구는 여러가지 하고 있는데 군이 소요내서 '내부무장고 적용한 블록3 만들어야 하며 이건 언제까지 만듭시다.'라고 정해진게 없음.
딱 지금의 소요제기대로 소위 말하는 4.5세대 기준으로 만들면 내부 여유공간이나 여러군데 각진 RCS 저감 노린 형상으로 만들 필요가 없지만, 장기적으로는 돈과 기술이 확보되면 5세대기로 개조가 쉽도록 설계한거라보면 됨. 전자장비 추가하는것과 달리 동체 기골은 나중가서는 쉽게 개조가 어렵다보니.
그 공간에 발전기 같은거 넣어버리면 안되나? 전자장비 찰지게 쓰게 ㅋㅋ
블록1 개발 완성되면 블록2 일정 잡으면서 블록3 진행여부가 결정될 듯. 무조건 만든다. 대량생산이 될지 시험기가 될지는 모르지만 예상대로 잘 나오면 대량 양산도 가능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