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은 날은 분명 레이저 방공이 좋은 대안이 될 것이지나
나쁜 날씨에서는 방공 효과를 기대할 수 없음
지금 어느 정도 극복 가능하다고 보는 건 앝은 안개 정도까지 이지
비만 내려도 그냥 쥐약임
발칸이나 천호 같은 재래식 탄약으로는 소형 무인기 대응 불가능하다고 이미
방사청도 인정했음
30mm 신규 탄약을 개발해서 성능개량 하던지 신규로 개발하던지 뭐든 해야함
날씨 좋은 날은 분명 레이저 방공이 좋은 대안이 될 것이지나
나쁜 날씨에서는 방공 효과를 기대할 수 없음
지금 어느 정도 극복 가능하다고 보는 건 앝은 안개 정도까지 이지
비만 내려도 그냥 쥐약임
발칸이나 천호 같은 재래식 탄약으로는 소형 무인기 대응 불가능하다고 이미
방사청도 인정했음
30mm 신규 탄약을 개발해서 성능개량 하던지 신규로 개발하던지 뭐든 해야함
나쁜 날씨에선 드론도 못날어
블가능이 아닌니까 문제임
그리따지면 레이저도 불가능이 아님
레이저는 불가능임
그럼 드론도 불가능임
드론은 가능하다니까 이슬비 눈 올 때 충분히 나릴 수 있음
위협수준에 맞춰서 대응수준을 정해야지 위협은 무슨 악조건도 다 견뎌내는 비현실적인 수퍼무기로 상정하면서 대응책은 약간의 운용제한점만 있어도 그냥 아예 못쓰는 무기라고 폄하하는게 아니라
이슬비 정도면 레이저도 충분함
빗물도 증발시키는 슈퍼 대출력 레이저로 해결
30mm는 포기할때다 탄두가 너무 작아
레이저만 올인하는게 아닌데
소형드론이 날씨에 취약인게 그나마 다행
골키퍼 라이센스도 거부할 때에 노봉이나 K40으로 일원화를 염두하는 것도 아니고. 머릿 속이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