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정찰 및 자폭용 드론과 무인기가 큰 활약을 보이고 있다. 소형 드론과 무인기는 저렴한 비용으로 국지적인 정보 획득이나 전차, 자주포 등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을 수행할 수 있어 매우 효과적이다. 또한 발칸이나 30mm 차륜형 대공포 같은 기존 재래식 탄으로는 정확한 요격이 어렵다. 이하략
글.유도무기사업부 방공유도무기사업팀
한국의 국방예산이 무한정도 아닌데 북한 안둘기만을 위해서 신규 무기체계로 수조 쓴다는 건 이해가 안된다.ㄹㅇ
안둘기만 보는건 아니고 헬기나 저고도 날틀도 있지
안둘기 보고 만든게 아니라 견인발칸 대체인데 뭔 개소리임
국방예산이 한정되어 있으니 돈은 존나 들면서 드론 대응능력은 제한적인 대공포보다는 비용대비 효과적으로 드론 대응할 수 있는 레이저대공무기와 소형무인기대응체계를 따로 하는거지
천호는 드론잡으라고 만든게 아니고
근데 천호없음 20mm 발칸 계속 써야해서 발칸대체할 수량정도는 뽑을껄
그래서 발칸대체 안한다면 그건 그거대로 문제인데
기존 고정익 회전익 위협 대응할 대공포에 드론 대응능력 추가하려면 수조원이 더 들어가는데 비해 정작 그렇게 한다해도 대공포의 드론 대응능력은 여전히 제한적인 수준에 불과하면 차라리 대공포는 기존 위협만 대응 가능하도록 해서 수조원 아끼고 그돈으로 드론 대응 더 잘하는 다른 무기체계에 투자하는게 낫지
활에 근접전 능력이 없다고 활에다가 칼날을 다느니 그냥 활은 활대로 만들고 칼은 따로 만드는게 나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