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8올림픽보고 야마가 돈 북괴가 지은 경기장
'천연잔디보다 마찰력이 높고 탄성이 낮아 선수들 발목과 무릎 부상 위험이 높다. 인조잔디에서 슬라이딩 태클을 하다가는 허벅지에 큰 화상을 입을 수 있는 ‘B급 경기장’이다.'
B급 경기장
17년째 무패행진
3년 전에 있었던 월드컵 축구 예선 남북 경기를 되짚어 봤다. 아시아 2차 예선이 2019년 10월 15일 평양 김일성 경기장에서 개최됐다. 경기가 얼마나 격렬하고 과열됐던지 “축구가 아닌 전투”를 하는 분위기였다고 한다. 북한 선수들은 공이 아닌 사람을 보고 깊은 태클을 했다는데, 남한 선수 다리 부러뜨리려 아주 작심하고 덤벼든 것 같다. 그러니까, 스포츠가 아니고 그냥 남조선에 대한 증오심과 적개심으로 똘똘 뭉쳐서 축구를 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 남한 선수가 과열된 경기를 가라앉히려고 북한 선수에게 “축구 합시다아~”하고 자제를 촉구했다고 한다. 그랬더니 돌아온 대답이 “이게 축구야, XX야!”와 함께 “@#$%&”라는 온갖 욕설이 튀어나오더란다. 우리 선수들이 당시 얼마나 황당하고 겁이 났을까 가히 상상이 갈 것 같다.
대한축구협회에서는 당시 휴대폰으로 촬영한 경기 동영상을 입수해서 검토를 했는데, 부적절하다고 판단이 돼서 일반에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을 했다
'이게 축구야, 새끼야!'
'부적절하다고 판단이 돼서'
씹미개한 북괴새끼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