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솔직히 "싸울땐 싸우고 나설 때는 나서야한다"라는 주제의 문학작품도 괜찮지 않나?주로 전쟁을 긍정하는 작품은 역사물 빼곤 잘 없는거 같더라그나마 요즘 러시아가 이런작품 좀 튀어나오는듯 하고
그런애들 있었는데 2머전이후로는 다들 잠수함
1머전전에 그지랄하다가 지상최악의 전쟁해놓고 삼십년도안되서 두번째까지 치루니까 쌈박질은 사춘기 이전에 한것만으로 충분하다는 공감대가 모인거다
그...70년쯤 전에 파쇼 친구들이 그런 거 기깔나게 잘 만들긴 했는디...
군국주의 파쇼 아니면 그걸 누가 공감함
독일에 있었음
1차대전 서부전선에 참전해서 솜 전투도 겪은 양반인데 훈장도 꽤 타먹고 아무튼 부대 내에서 이쁨받는 엘리트였음
외계인 침공해서 지구방위군이 싸우는 이야기 어때?
어디 북괴나 독재국가 선전영화는 나오겠지
전쟁을 일으킨 행위를 긍정하는 순간 끝
중동쪽에서는 많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