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해서 자위대원의 처우 개선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임
특히 영내 괴롭힘 근절이나 여성대원도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정비해야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데
최근 여성대원을 향한 성추행 문제나, 하급자에 대한 상급자의 영내 괴롭힘 문제에 자위대측이 예전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엄격하게 대응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아마 일본쪽에서도 자위대의 이미지 쇄신은 둘째치고, 이런 문제 해결을 통해 처우 개선을 안 해주면 정원 유지조차 힘들다고 판단한게 아닐까 싶음
실제적인 위협을 방증할만한 첩보/정보가 있는건지, 아니면 호들갑인건지는 몰?루
되겠냐 유치원때부터 이지메 왕따 문화가 뿌리내린게 좆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