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전 초반에 우크라이나 공군은 위험천만한 임무를 수행하러 나갈때 고참파일럿들이 젊은 파일럿들한테 죽더라도 너대신 내가 죽겠다는 식으로 자진해서 앞장섰다고 하더라(Ex: 옥산첸코 대령)

근데 러시아 공군은 희생은 커녕 로켓을 멀리서 대충 던지기만 한다던지 RWR울리기만 해도 바로 플레어 채프 뿌리면서 빤스런 하기 바쁘고

견적 나오지 않냐 누가 전쟁에서 이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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