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전차 승무원들은 유인전차 타는 이상은 3인 밑으로 승무원이 떨어질 일은 없단얘기. 기술의 발전으로 포수+전차장 역할을 결합해도 드론 조종사는 반드시 있어야한단 얘기. 우리나라 차기 전차도 드론 운용과 3인승을 전제로 설계함.
그리고 미국이 진짜 무인전차인 RCV-H를 배치 할려는걸 생각해보면 드론 조종사는 필수 불가결의 존재가 되버림. 같이 작전뛸 무인전차 조종사가 있어야하니까.
요약 : 미래 유인전차 승무원은 3인승 아래로 떨어질 일이 없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정비하다가 죄다 디스크 걸리것네
그러면 전차장이 포수+드론조종까지 해야하네. 아무리 중국이라도 그건 무리인것 같은데.
궤도 문제 생길때 3명에서 하면 개지옥일거같은디 - dc App
우리나라 흑표 3명이서 운용하잖아.
전차를 무인으로 만들고 부대편제에 드론을 넣는 방법도있는데 - dc App
미육군은 그거 고려하고 RCV 계획 추진하더라.
미래 전차는 유인전차와 무인전차가 칼같이 구분되는게 아니라 선택적으로 유인화를 할 수 있어서 정원이 4명이라도 임무나 편제에 따라 3인, 2인, 1인 혹은 완전 무인으로도 운용할 수 있게 될 가능성이 높음
밀리뷰에서도 같은 얘기 하더라.
AI가 드론 운용해서 전장분석 자동으로 해주겠지뭐.
근데 민간인 피해문제나 윤리문제 생각하면 드론을 책임질 드론 조종사는 있어야함.
그거하고 별개로 드론만 전담하는 사람이 필요하긴함. 2차대전 이후에 사라진 전차 통신병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