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pexgyiDmvKY



https://news.ltn.com.tw/news/politics/breakingnews/4160977



절규




지난 11월 25일 머만 공군 E-2K 조기경보기가 착륙하다 랜딩기어가 나오지 않아서 활주로에서 이탈하여 강제착륙당함.




아랫부분만 쓸렸을 뿐 겉보기엔 멀쩡해서 수리하면 다시 복귀가능할 줄 알았지만 아니었음.




조사 결과 조기경보기에 탑재된 전자기기 대부분이 심각하게 씹창난 상태로 드러났고




계산기 두들겨보니 수리비만 840억 원으로 계산됨.




결국 머만 공군은 수리를 포기하고 쓸만한 부분만 건져 동류전환으로 퉁치는 걸로 결정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