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ltn.com.tw/news/politics/breakingnews/4160977
지난 11월 25일 머만 공군 E-2K 조기경보기가 착륙하다 랜딩기어가 나오지 않아서 활주로에서 이탈하여 강제착륙당함.
아랫부분만 쓸렸을 뿐 겉보기엔 멀쩡해서 수리하면 다시 복귀가능할 줄 알았지만 아니었음.
조사 결과 조기경보기에 탑재된 전자기기 대부분이 심각하게 씹창난 상태로 드러났고
계산기 두들겨보니 수리비만 840억 원으로 계산됨.
결국 머만 공군은 수리를 포기하고 쓸만한 부분만 건져 동류전환으로 퉁치는 걸로 결정내림.
아쉬워라.. - dc App
결국 베이징에서 재조립 돼겠지..ㅋㅋ